분식집 배달 단골 잡으려고 판 오픈채팅방,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인원늘리기 하니까 재주문이 붙네요
노원_떡볶이집|2026.09.04 11:58|조회 17|댓글 2
노원에서 떡볶이랑 튀김 파는 분식집입니다. 배달 손님은 한 번 시키고 끝인 경우가 많아서, 단골로 묶어보려고 오픈채팅방을 열었어요. 근데 방을 알릴 방법이 없어서 두 달 동안 인원이 스무 명 언저리였습니다.
고민 끝에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인원늘리기에 집중했습니다. 배달 포장 봉투에 방 QR 스티커를 붙이고, 방에서만 서비스 메뉴랑 마감 할인 소식을 먼저 뿌렸더니 사람이 붙기 시작했어요.
지금은 방 인원이 이백 명 가까이 되고, 마감 세일 공지 한 번에 주문이 몰립니다. 배달 위주라 단골이 안 남는 사장님들은 채팅방으로 손님을 붙잡아 두는 걸 꼭 해보시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