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꾸미기 계정 키우는데, 오늘의집 팔로워 늘리기가 제일 먼저였어요
용인_우리집스타일|2026.09.08 00:43|조회 12|댓글 3
취미로 시작한 집꾸미기를 오늘의집에 기록하다가 협찬이랑 공동구매로 이어가고 싶었습니다. 그런데 팔로워가 안 늘어서 아무리 예쁘게 꾸며 올려도 브랜드 눈에 들 만한 규모가 안 되더라고요.
그래서 오늘의집 팔로워 늘리기에 신경 썼어요. 방마다 콘셉트를 정해 꾸준히 올리고 팔로워를 천천히 쌓으니, 노출이 늘면서 계정에 힘이 붙었습니다.
지금은 협찬 문의도 들어오고 소소하게 공동구매도 열 수 있게 됐어요. 계정을 키워 수익으로 잇고 싶은 분들은 팔로워부터 다져두면 기회가 훨씬 빨리 옵니다.